강나나


Nana’s tiger in Neverland

92X56cm 순지, 분채, 동양화 튜브물감


첫번째 서울 컬렉션으로서                                                                                                                                                           작가의 정체성을 표현한 작품으로                                                                                                                                               자유롭게 휘어진 호랑이의 자세에서 오는 유연함과                                                                                                                  자유로움을 표현하며 함께 적혀있는 문구처럼                                                                                                                              일상에서의 즐거움과 설레임을 즐기며                                                                                                                                   그러한 삶의 가치들을 위해 도전하는 마음들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Superbloom

97X94cm 순지, 분채, 동양화 튜브물감


두번째 서울 컬렉션으로 지난해                                                                                                                                                      민화아트페어에 함께하신 달미인들의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보며 영감을 받아                                                                                                                                        열정이 피어났던 그 순간을 담아 보았습니다.                                                                                                                          개개인의 표현의 모양과 방식은 다른 모습이었지만                                                                                                                      그 과정들 속에서 아름답게 피어나는                                                                                                                                            고귀한 열정의 모습들을                                                                                                                                                                  신비로운 정원의 모습으로 담았습니다.

DALMI MINHWA ART COLLECTION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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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