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원
A Life in Bloom
155X40cm 순지, 분채, 동양화 튜브물감
우리는 모두 각자의 계절을 지나
저마다의 꽃을 피우며 살아갑니다.
서로 다른 색과 모양으로,
때로는 늦게, 때로는 찬란하게.
이 작품은 그렇게 삶을 꽃피워 온
모든 이들에게 바치는 작은 헌사입니다.
꽃은 누구에게나 핀다
50.5X52cm 순지, 분채, 동양화 튜브물감
뱀과 고양이,
오랫동안 오해받아 온 존재들.
그러나 사랑스러움은 결국 편견을 모른다.
창밖을 바라보는 두 고양이와 꽃들은
우리가 다시 바라보게 된, 바라보게 될 긍정의 세계를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