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혜
화훼도
70×120cm 순지, 분채, 동양화 튜브물감
꽃과 괴석을 함께 그려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명력을 표현하였습니다. 동백, 국화, 모란, 복사, 작약, 찔레꽃은 부귀와 장수, 행복에 대한 바람을 상징합니다. 사계절의 꽃들이 한 화면에 어우러져 풍요롭고 이상적인 세상을 나타내며, 특히 붉은 괴석은 강인한 생명력과 복을 불러오는 길상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향일화도
56×30cm 순지, 분채, 동양화 튜브물감
황금빛 해바라기와 그 사이를 노니는 나비들의 어우러짐을 통해 풍요로운 생명력을 담아낸 작품입니다. 전통적으로 부귀를 상징하는 해바라기와 기쁨을 의미하는 나비의 조화는 일상에 복을 불러들이는 길상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화사한 기운이 가득한 이 작품이 감상하시는 모든 분의 삶에 따뜻한 행복과 번영의 기운을 전해드리기를 기원합니다.